세 가지 축
필요한 것을 나누고, 가능한 것을 함께 씁니다
각 사역은 따로 보이지만 현장에서는 서로 이어집니다. 교육에서 만난 이웃이 나눔을 받고, 기록자로 성장하고, 다시 지역을 돕는 구조입니다.
운영 기준
사역은 보여주기식 행사가 아니라 반복 가능한 연결이어야 합니다. 월별 기록, 수혜자 개인정보 보호, 협력기관 신뢰를 기준으로 운영합니다.
협력 제안
식품 후원, 강사 협력, 공간 이용, 지역 기록 활동을 함께할 기관과 개인을 환영합니다. 작은 협력도 현장에서는 큰 변화가 됩니다.
함께할 방법이 있다면 연락주세요
후원, 봉사, 공간 이용, 기자단 활동을 한 번에 안내해드립니다.
